이 말이 맞습니다. 저도 개인코칭(꼬치코칭) 할 때 돈 안 받고 무조건 밥, 커피를 삽니다. 그리고 그게 정상입니다. 멘토링, 코칭을 운운하면서 개개인 사이에 돈을 받는다? 그럴거면 학원을 차리세요. 멘토/코치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바란다면 그건 당신의 성공이겠죠. 그럼 멘토나 코치가 뭘 안해달라고 해도 당신이 이미 뭘 해주고 싶을 겁니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돈을 지불하고 학원, 상품으로 "거래"를 할 방법은 얼마나 방법은 맞습니다. 공짜로 뭘 하려고 하는게 오히려 이상한 겁니다.

JTBC 뉴스[단독] "청년의 꿈" 말하며 ‘청년들 돈’ 떼먹어…유명 미래학자의 민낯‘이병한의 대한민국 탐문’이라는 책으로 최근까지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이병한 씨는 역사학자이자 미래학자로 여러 매체에 출연해왔습니다. 젊은 청년들...news.jtbc.co.kr ↗

네이트 뉴스[단독] "특임교수로 있습니다"…청년 등친 이병한, 직함도 '가짜'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앵커]'대한민국 탐문'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쓴 이병한 작가가 청년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의혹 등을 어제 보도했습니다. 이병한 작가는 '설마 이런 걸 속일까' 싶은 것도 속였습니다. 특정 대학의 특임 교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는데news.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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