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WARLD > INLEVEL9 뉴스레터 밖에서, 일과 일상 사이에 남은 생각들. 안광섭(오스왈드)의 개인 블로그. 작성자는 안광섭 (오스왈드)입니다.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INLEVEL9 뉴스레터와는 별도의 공간입니다. 글을 인용할 때에는 각 글의 원문 URL과 작성자, 게시일을 확인해주세요. 옮긴 글도 원래 발행일을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 작성자 - [안광섭 (오스왈드) 소개](https://oswarld.com/about.md): 작성자의 자기소개와 공식 링크 ## 공개 글 - [멘토는 당신에게 무언가를 바라지 않습니다.](https://oswarld.com/blog/7916x82r3x7v7m4kpyg3/index.md): 이 말이 맞습니다. 저도 개인코칭(꼬치코칭) 할 때 돈 안 받고 무조건 밥, 커피를 삽니다. 그리고 그게 정상입니다. 멘토링, 코칭을 운운하면서 개개인 사이에 돈을 받는다? 그럴거면 학원을 차리세요. 멘토/코치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바란다면 그건 당신의 성공이겠죠. 그럼 멘토나 코치가 뭘 안해달라고 해도 당신이 이미 뭘 해주고 싶을 겁니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돈을 지불하고 학원, 상품으로 "거래"를 할 방법은 얼마나 방법은 맞습 (게시일: 2026-08-03T08:24:12.000Z) - [바이브 코딩 대한 10가지 위험한 착각: 언어모델의 특성](https://oswarld.com/blog/36nj8v2wk1g1625ykq9z/index.md): "우리 회사는 이제 개발자가 필요 없어요. ChatGPT만 있으면 되거든요!"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요즘 AI 열풍 속에서 마치 LLM(대규모 언어 모델)이 만능 해결사인 것처럼 포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AI 혁명"을 외치며 검증되지 않은 솔루션을 파는 사람들은 LLM의 한계를 애써 감추죠.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요? LLM은 분명 강력한 도구입니다. 그러나 이 도구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맹신 (게시일: 2025-10-09T11:31:15.000Z) - [Product Manager를 위한 항변](https://oswarld.com/blog/qrx6zk25rq35rmv314y5/index.md): 어제 PM에 대한 변명에 가까운 항변 을 담은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사실 최근에 꼬치코칭을 통해 기획자 주니어 분을 연달아 만날 일이 있었는데 일단 그들이 근무하는 환경에 대해 놀랐고 업무 커버리지에 대해 놀랐으며 자신들의 스킬업을 성인교육 시장에 수백~수십만원 강의를 듣는 걸 고민하고 있다는 것에서 또 놀라서 찍게 되었습니다. 글로 쓰다 보니 좀 감정적이게 되었는데... 뭐 영상을 몇몇 단톡방에 공유하다 보니 몇몇분이 질문 (게시일: 2025-08-10T12:14:28.000Z) - [AT필드와 영역전개](https://oswarld.com/blog/n5w9812g98vv424kpgze/index.md): 고유결계라는 나의 세계에선 누구와도 다툴만 하다 영역전개 역시 공간으로 끌어드리는 순간 압도적 유리함이 생긴다. <에반게리온>의 AT필드, <주술회전>의 영역전개, <타입문 시리즈>의 고유결계. 이들을 처음 접한 사람이라면 대개 “멋진 판타지 설정” 정도로 넘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조금만 곱씹어 보면, 각각이 ‘자신의 세계(자아)’를 보호하기 위한 절대적 장벽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에반게리온>에서 (게시일: 2025-02-22T14:34:51.000Z) - [52시간은 족쇄일까 보험일까](https://oswarld.com/blog/dwy5rvmj9dj832p46zn9/index.md): 필자는 소프트웨어개발, 금융, 제조분야에 대해서만 경험이 있고 타 분야의 경험이 없어 한정된 시선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인공지능 발전이 거듭될 수록 결국 모든 것은 자동화 되고 인간은 더 고위의 작업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1. 반도체특별법(주 52시간제 예외) 논의의 배경 “글로벌 기술경쟁력 위해 장시간 몰입이 필요하다” 경영계/보수적 시각 : 반도체 산업은 글로벌 초격차를 유지 (게시일: 2025-02-10T08:27:43.000Z) - [전문가와 비전문가 구분 짓는 것: 책임감](https://oswarld.com/blog/7vgjr4m177nrqmdwpy86/index.md): 얼마 전, 국내 최대의 강의 플랫폼에서 일하시는 소위 히트하는 강의를 여러 개를 만드신 분과 오랫동안 대화를 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전문성이라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강의란 무엇일까?" 같은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전문가라 해서 좋은 강의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전달력이 좋다 해서 늘 옳은 말만 하는 것도 아닌...) 그러다 자연스럽게 최근 SNS 등에서 전문가란 무엇인가 등으로 (게시일: 2024-11-30T09:10:40.000Z) - [부흥회와 어린 양들](https://oswarld.com/blog/3p4kj92y4dr15m57q1x8/index.md): 종교집단에선 믿음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부흥회(Revival)'를 운영하곤 합니다. 다들 모여서 자신들의 믿음을 간증하고 믿음을 행함으로서 얻은 행복과 경험을 공유하며 집단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종교집단에선 매우 중요한 행위이고 특정 종교에서만 하는 행위는 아닌 대부분의 믿음을 수반으로 하는 곳에서는 진행 됩니다. 갑자기 종교적 이야기를 왜 하냐면, 개인적으로 몇몇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런 부흥회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게시일: 2024-11-07T02:07:26.000Z) - [인공지능을 인용할 때는 Prompt를 함께 첨부하기](https://oswarld.com/blog/n5w9812gxnjnzm4kpgze/index.md): 최근 대한민국은 국정감사기간 입니다. 국정감사란 국회의원이 형사의 위치에서 행정부를 필두로 한 국가기관들의 행보에 대한 감사와 감찰을 진행하고 사회적인 문제 등에 대해서 비판하는 공개 청문회입니다. 국회의원 분들이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시기이기도 하고, 다양한 뉴스거리가 나오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매년 진행되는 과정이다 보니 중계 부터 시작해 기록도 잘되는 편이라 개인적으론 라디오 처럼 듣거나 이후에 뉴스를 찾아보곤 합니다. (게시일: 2024-10-14T11:23:52.000Z) -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다](https://oswarld.com/blog/y9e1xp2xxe4r527k35vz/index.md): 국제정치에서 자주 인용되는 격언이 있습니다.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고 오직 영원한 이익만 있을 뿐"이라는 말입니다. 이 현실주의적 격언은 국제관계의 본질을 간결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미관계에서 발생한 두 가지 주목할 만한 사례를 통해 이 격언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굳건한 동맹 이면의 현실 한국과 미국은 7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혈맹이라 불릴 만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굳건한 동맹 (게시일: 2024-06-16T14:07:55.000Z) - [내가 갓생과 육각형인재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https://oswarld.com/blog/4z7pvx2k9pwd12ek8653/index.md): 최근 꼬치코치를 진행한 인원이 50분이 넘었습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 타업종, 은퇴하신 분들까지 신청해주셔서 무겁기도 제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야도 볼 수 있어 무척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보통 하면 식사, 음료까지 나가니 이것도 사업이라고 치면 지금까지 수백은 들어간 것 같은데 전 충분히 가치를 한 것 같습니다. 어떤 분께서는 얻어드시는 것에 대해 무척 부담스러워 하시거나 미안해 하시던데 전혀 부담스러워 할 필요 없습니 (게시일: 2024-06-16T12:59:15.000Z) - [대세감을 형성하는 방법 : Supersharer의 힘 활용하기](https://oswarld.com/blog/4z7pvx2k911wg2ek8653/index.md): 예전에 <야생의 땅: 듀랑고>를 만들때, 디렉터님께서 대세감을 만들어야한다는 이야기를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사람들이 '대세'라고 느껴서 안하고 못베기게 만드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그때는 Supersharer라는 멋진 말대신에 마이크로인플루언서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게임 유튜버 수백만 한 명에게 광고를 주는 것보다 10만 내외의 유튜버 분들꼐 광고를 주는 방식이였습니다. 뭐 옛날 이야기는 그만하고, (게시일: 2024-06-01T10:38:15.000Z) - [\[사설\] 우리에겐 '자기개발'이 아니라, 사회적 지지가 필요하다](https://oswarld.com/blog/5r398nmn7zq3g2vwje7y/index.md): 최근 몇년간 출판계는 자기개발의 열풍이였습니다. 자기를 몰아 붙이고, 운동을 열심히하고, 건강한 식단을 따르고, 운동하고, 친구를 사귀고, 행복해지는 것 말이죠. 하지만 아무리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읽힌다고 해도, 한국인들은 여전히 행복하지 않고, 건강하지 않으며, 책에서 읽은 그 어떤 것도 실천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 한때는 이런 자기 개발서 장르의 책을 많이 읽었지만, 문제의 핵심을 건드리지 않고 주변만 맴돌며 인생을 개선 (게시일: 2024-03-15T15:36:59.000Z) - [\[사설\] 요즘 들어 강의 광고가 너무 많이 뜬다.](https://oswarld.com/blog/943zqpmqy1p57mwnvy87/index.md): 대지식산업의 시대 최근 몇 년 사이, 창작자 경제라고 부르는 시장은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했습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개인 방송인들, 소셜 미디어 속 인플루언서들, 서브스택 등 뉴스레터를 통해 전달되는 깊이 있는 글들... 이 모든 것들이 개인의 창의력과 지식의 공유, 재미라는 원동력으로 거대한 사회적, 경제적 파도를 일으켰습니다. 최근 들어 어떤 사이트를 가서 구글 광고던 앱 광고를 보면 게임광고가 아니면 강의 광고 입니다. (게시일: 2024-02-27T15:22:04.000Z) - [\[사설\]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https://oswarld.com/blog/qpv5x427ky15j2kyn3dw/index.md): 최근 Text-to-Video(T2V) 시장이 뜨겁습니다. Runway가 Gen2로 시장에서 Text-to-image(T2I)를 넘어선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던 중, OpenAI에서 Sora를 공개하면서 T2V 분야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나름 가까운 분들이 인공지능 업계에 많이 계시고, 실제로 해당 회사에 다니는 분들도 계시다 보니 소식을 들었는데 무척 인상 깊고 배울점이 있어 적어 봅니다. 지금 (게시일: 2024-02-23T12:09:51.000Z) ## Optional - [전체 글](https://oswarld.com/): HTML 글 목록 - [RSS](https://oswarld.com/rss.xml): 공개 글과 게시일 - [사이트맵](https://oswarld.com/sitemap.xml): 공개 HTML 문서의 정규 주소 - [INLEVEL9 뉴스레터](https://inlevel9.com/): 별도로 운영하는 뉴스레터